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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OBC 더원방송] 국감 이종훈의원, 한국영화 대기업 독과점 불공정행위 질타
  • 작성자 : 관리자
  • 조회수: 3994
  • 작성일: 2015-09-23

http://www.theonetv.kr/sub_read.html?uid=49783 

 

OBC 더원방송 서울지부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소속 새누리당 이종훈 의원(성남 분당갑)은 한국영화가 대기업의 독과점으로 인해 배급과 상영 등으로 불공정행위가 심화되고 있다고 지적해 논란이 되고 있다.

이종훈 의원은 국정감사에서 대기업들의 독과점적 지위가 더 강화되고 있다이러한 독과점 구조 자체를 해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의원에 따르면 2014년 극장 입장권 매출액은 16,614억 원에 이르고, 관객 수 또한 2억 명을 넘었다. 특히 영화 명량1700만 명이라는 관객 신기록을 세웠으나 국내 영화산업은 배급, 상영 등의 과정에서 CJ그룹, 롯데그룹 등 대기업을 중심으로 하는 독과점 구조가 구축돼 있다.

특히 극장의 80.9%(전체 356개 중 2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