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협회소식 > 보도자료 및 성명서
제목 : [보도자료] '표현의 자유 사수를 위한 범 영화인 대책위원회' 기자회견
  • 작성자 : 관리자
  • 조회수: 3094
  • 작성일: 2015-02-16

    표현의 자유 침해를 즉각 중단하라

표현의 자유 사수를 위한 범 영화인 대책위원회 기자회견

 

표현의 자유 사수를 위한 범 영화인 대책위원회’(이하 범 영화인 대책위)가 지난 213일 금요일 오전 1030분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기자회견은 부산시의 부산국제영화제 이용관 집행위원장 사퇴 종용과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의 영화상영 등급분류 면제 추천 개편 시도, 독립예술영화 지원 사업의 개편 등에 대한 영화인의 우려를 표명하는 자리였다. 74개의 영화 단체 및 영화제로 구성된 범 영화인 대책위는 최근 벌어진 일련의 사건이 정부가 헌법에서 보장한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는 사태로 이어지고 있는 것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했다. 이어 문화체육관광부 김종덕 장관과의 면담 요청 및 서병수 부산시장에 대한 공개 질의를 통해 문제 해결을 위한 정부와 부산시의 노력을 강력히 요구했다.

 

범 영화인 대책위 공동 위원장인 한국영화제작가협회 이은 회장은 스크린쿼터 문제 이후 10년 만에 거의 모든 영화단체가 이렇게 모인 것은 표현의 자유 문제 때문이다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