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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보도자료] 라인프로듀서 표준계약서 상용화를 위한 협약
  • 작성자 : 관리자
  • 조회수: 3416
  • 작성일: 2015-06-19

지난 18일, (사)한국영화제작가협회(이하 제협)와 (사)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PGK-Producers Guild of Korea, 이하 PGK)이 라인프로듀서 표준계약서 상용화를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그동안 제협과 PGK 양 단체는 제작라인 크레딧 정리, 근로조건 개선, 제작기반 강화 등을 위한 라인프로듀서 표준계약서 작업을 진행해왔고 이에 대한 공표와 정착을 위해 이날 협약식을 진행했다.

 

 

공표되는 라인프로듀서 표준근로계약서에는 업무범위와 기간, 계약의 형태 및 조건그에 따른 업무책임과 권한을 명시하고 있다. 이에 따라 계약금액, 성공보수, 지급방법, 계약기간 동안 업무일정 등 구체적인 조건을 차등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유도하여 근로여건을 개선시키고 제작실무 진행의 책임자로서 전문성과 제작기반을 강화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라인프로듀서란?

영화제작에 있어 투자 유치가 확정되고 난 뒤 실질적인 제작에 들어가는 단계에서 결합하여 Below the line, 즉 촬영 준비 기간, 촬영 기간, 후반작업 기간의 제작 제반 실무를 총괄하며, 프로듀서와 사전 합의한 프로덕션 스케쥴과 예산을 총괄 관리하는 이로 프로듀서에 의해 고용되는 영화제작 실무 진행 책임자를 말한다.

 

 

< 라인프로듀서 표준계약서 상용화를 위한 협약 >

 

한국영화산업의 양적 발전에 맞추어 질적인 성장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에, 사단법인 한국영화제작가협회와 사단법인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은 영화계 제작직군 근로조건 개선을 위하여 라인프로듀서 표준계약서를 제정하고, 양 단체 소속 회원의 라인프로듀서 고용 시 표준계약서를 적극적으로 사용하도록 하기 위하여 본 협약을 체결합니다-->